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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프로틴 부작용 (protein)
    카테고리 없음 2020. 9. 16. 21:08

    프로틴 부작용 (protein)




    근육 성장에 필요한 단백질 보충제를 구입해 보신 적 있으신가요? 단백질은 영어로 프로틴이라고 하는데요. 프로틴은 미국의 보디빌더 어빙 P. 존슨이라는 사람에 의해 만들어졌다고 합니다. 근육을 만들기 위해 사용하는 것이 보편적이지만 부작용에 대한 우려 역시 있다고 하는데요. 프로틴에 대해 더 자세한 정보는 아래를 참고해 주세요.


    프로틴 이란?


    단백질 보충제로 불리며 근육 성장에 필요한 추가 영양소 덩어리라고 할 수 있습니다. 재료의 종류는 콩, 계란, 소고기, 우유 등 다양하며 기호에 맞게 물이나 우유, 두유 등에 첨가하여 마실 수 있습니다. 프로틴 역시 다양한 브랜드의 상품이 존재하며 웨이트 트레이닝 카페나 잡지에서 그 정보들을 얻을 수 있는데요.

     

     



    주로 평이 좋은 상품을 구매하는 사람들이 많지만 상품의 성분이나 유해성을 철저히 따져보고 구매하는 것이 권장됩니다. 무산소 운동을 하는 사람들이 주로 구매하지만 철저한 목표와 체중 감량, 증량 등을 설정하고 계획에 맞게 복용해야 건강을 유지할 수 있습니다. 보통의 웨이트 트레이너 들은 근육 강화를 위해 닭 가슴살을 섭취하는데요. 상대적으로 프로틴이 더 저렴한 가격에 단백질을 섭취할 수 있는 방법이 되기도 합니다. 


    프로틴 섭취방법


    WHO 세계보건기구에 의하면 단백질 보충제는 체중당 0.8그램이지만 최대 체중당 2그램까지 문제가 되지 않는다고 알려져 있습니다. 제품에 따라 섭취방법이 다르지만 보통 단백질 보충제 한두 스쿱을 물 또는 우유에 타서 복용하는 것이 권장되며 1회 섭취 시 프로틴 35그램 정도라고 생각하시면 좋습니다.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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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단백질 보충제를 사용하면 배변활동이 저하될 수 있기 때문에 항상 식이성 섬유질을 충분히 섭취해야 장 건강을 지킬 수 있다고 합니다. 또한 운동을 하지 않고 보충제만 섭취한다고 근육량이 늘어나는 것은 아니라는 것을 기억하시기 바랍니다.


    프로틴 부작용


    알려진 바로는 단백질 보충제를 잘 모르고 섭취하면 오히려 몸에 독이 될 수 있다는 의견이 있습니다. 프로틴 과다 복용 시 나타날 수 있는 문제점은 칼슘 소비가 증가되어 통풍이나 신장 결석이 생길 수 있다고 하는데요. 이러한 질소 노폐물이 과다하게 쌓이면 간이나 신장에 부담을 줄 수 있어 주의해야 합니다. 

     



    단백질 섭취량이 섬유질 보다 많으면 소화에 문제가 생길 수 있습니다. 단백질은 원래 소화에 시간이 필요한 성분으로 오랜 시간 동안 소화가 안돼 불편함을 느낄 수 있습니다. 그렇기 때문에 식이섬유 섭취와 대장 건강을 위해 유산균을 복용하는 것도 도움이 될 수 있습니다.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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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신체가 단백질을 소화할 때는 많은 양의 물이 필요합니다. 프로틴은 아미노산 성분이라고 할 수 있는데요. 이 아미노산이 질소 폐기물로 변하며 이 폐기물을 처리하기 위해서는 많은 양의 물이 필요합니다. 충분한 물을 섭취하지 않으면 심한 갈증을 느끼게 되어 탈수현상까지 생길 수 있으니 주의해야 합니다.

     



    프로틴 부작용에 대해 살펴보았습니다. 근육량을 늘리는 것은 건강하다는 상징이지만 과하게 근육량을 늘리기 위해 약물이나 화학성 보충제를 자주 섭취하는 것은 몸에 무리를 줄 수 있습니다. 되도록 닭 가슴살, 콩과 같은 자연에서 얻을 수 있는 식품으로 근육량을 늘리는 것이 건강에 도움이 될 거라 생각합니다. 우리의 건강 또한 신께서 우리에게 주신 큰 재산이기 때문입니다. 그럼 오늘 하루도 건강하게 생활하시기 기대합니다.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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